우리는 살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.
나의 삶의 모습, 나의 사회적 위치, 가정에서의 역할 등
내가 어떻게 지금, 여기에 있게 되었는가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.
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내가 겪어온 사건들, 경험들, 성장 배경 등
과거로 여행을 하게 된다.
지금의 나는 과거로 부터 쌓아올려진 나의 역사의 결과이다.
나의 역사의 시그마, 총합이 바로 지금의 나다.
지금의 나 자신을 있게 한 것.
나의 탄생과 죽음 그 사이에 나만의 이야기가 있다.
내가 살고 일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
눈물 흘리고 웃고 기뻐하고
실망하고 좌절하고 분노하고 두려워하고
다시 일어난 나만의 이야기.
시간의 역사, 공간의 역사, 기억의 역사,
시그마 역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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